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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질이 왜 필요한가?

털손질은 혈액순환에도 도움
대부분의 강아지 털은 속털과 겉털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여름철에는 털이 빠져 시원함을 유지하지만 겨울철에는 풍성하게 불어나 체온을 유지하게 해주지요.


피부와 털의 건강을 위하여!
털을 손질을 해주지 않으면 엉키기 쉽기 때문에 자주 빗질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빗질은 강아지의 털을 아름답게 유지해줄 뿐만 아니라 피부를 자극하여 혈액 순환을 촉진하여 피부와 털의 건강에 도움을 준답니다.


주기적인 털관리로 피부병 예방을!
장모종의 경우 빗질을 하지 않으면 털이 헝클어지고, 더러워져 지며 털이 뭉치게 되면 피부병에 걸릴 가능성이 많아집니다. 또한 털의 상태는 건강과도 관련이 있답니다. 강아지가 병들면 곧바로 털의 윤기가 없어집니다. 털에 윤기가 있어야 건강하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빗질을 하면서 강아지와 대화를
애견은 샴푸를 해주고 빗질을 해 주는 것을 아주 좋아합니다. 물론 처음에는 샴푸하는 것을 싫어할 수도 있습니다만 샴푸 후의 시원한 기분을 알게 되면 자꾸 하고 싶어하기도 합니다. 목욕 후 강아지와 빗질을 하면서 "이쁘다!"라는 말을 해주세요. 강아지와 한결 가까워질 수 있답니다.




단모종의 빗질
기본적으로 털의 결을 따라 브러싱 합니다. 털에 지저분한 것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반대 방향으로 털을 거꾸로 세워 브러싱을 합니다. 털에 지저분한 것은 수건으로 닦아 냅니다.


장모종의 빗질
털이 긴 장모종은 자주 빗질을 해주지 않으면 털이 엉켜 뭉치거나 이로 인해 피부와 털에서 좋지 않은 냄새가 날 수도 있답니다. 매일 매일 털손질은 일반적으로 병원에서 판매되는 슬리커 브러쉬를 이용합니다.


빗질은 털의 흐름대로
빗질은 반드시 털의 흐름을 따라 합니다. 먼저 빗살이 성긴 쪽으로 빗질을 해서 부드럽게 빗이 통과하면 빗살이 가는 쪽으로 빗질을 합니다. 털이 특히 길게 자란 곳은 왼손으로 털의 뿌리를 집어 오른손으로 가만히 빗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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