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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각하운드 그룹 (Scenthound Group)

많은 사람에게 있어서 하운드견 이라는 말은 비글, 바세트, 해리어, 폭스하운드와 같은 의미의 말이 된다. 세계의 어느 지역에서도 여러 세기 전부터 사람들은 개의 뛰어난 후각을 야생동물(野生動物)을 몰아내는 데에 이용하여 왔다. 그것은 어떠한 경우에는 식량(食糧)이 되는 것을 잡기 위해서였으며, 또한 어떠한 경우에는 유해동물(有害動物)을 제거하기 위해서이기도 했다. 지역에 따라서는 환경이나 조건이 다르며, 또한 노리는 대상의 타입이 매우 다르기 때문에 후각 하운드로서 알려져 있는 이 그룹은 다종(多種) 다양(多樣)한 종(種)이 포함된다.

이 종의 개가 만들어진 최초의 목적은 오늘날에는 이미 소멸되어 버렸지만 그들을 사냥(무리에 의한 사냥이 많다)하기 위해 지금도 전통적으로 소중하게 여기는 스포츠가 되고 있다. 훈련이 잘된 폭스하운드 무리가 여우를 뒤쫓으며, 폭스하운드는 반드시 커플 단위로 세며 1마리 단위로 세는 일은 없다. 비글 무리가 토끼를 쫓아가고 역시 무리진 쿤하운드가 미국너구리를 냄새로 찾아내며, 닥스훈트가 오소리를 땅속 굴에서 몰아 내는 광경만큼 사람과 개 사이의 조화된 협력관계를 보여주는 예는 없다. 이러한 〈피를 흘리는 스포츠〉를 매우 싫어하는 사람들에게는 인간이 묻힌 냄새자국을 개로 하여금 추적하게 하여 그 추적능력을 시험해 보는 스포츠도 있다.

후각 하운드에 속하는 품종 대부분은 사육 개로서의 생활에 잘 순응하며 뛰어난 컴패니언 도그로서도 또한 쇼 도그로서도 그 역할을 잘 해 낸다. 그러나 많은 사육주에게 있어서 그들은 역시 〈사냥개〉이며 〈사육개(도그)〉는 아니다. 많은 나라의 켄넬 클럽에서는 후각에 의존하여 무리 지어 먹이를 몰아내는 하운드 종 대부분을 쇼 도그로서 공인하고 있지만 영국에서는 폭스하운드, 해리어, 스태그하운드 등의 품종이 쇼에 출현하는 일은 없다. 이미 영국에서도 사냥용으로 번식되고 있지 않는 오터하운드(otterhound)조차, 쇼-도그(Show-Dog)로 인정된 것은 극히 최근의 일이다.

무리 지어 사냥을 하는 하운드(파크하운드)들은 대개 그 해의 초기에 태어나며 강아지 때에 "퍼피워커(Puppy Warker)"라 불리는 강아지 훈련사로부터 훈련을 받는다.
퍼피워커는 사냥개를 만들어 내는 곳인 헌트 켄넬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존재이며 자신의 직업에 높은 긍지를 품고 있다. 그러나 이 일을 해내기에는 많은 정열이 필요하며 강아지도 자신이 태어난 주인집에서의 자유로운 생활로부터 헌트 켄넬에서의 가혹한 훈련속으로 옮겨오는 것은 상당히 충격적인 경험이 된다. 이렇게 훈련된 새끼는 이윽고 무리에 포함되기에 이르고 그뒤 커플을 이룬 나이 많은 하운드로부터 대부분의 사냥기술을 배우게 된다.

이들 개들은 모두 갖가지 매력적인 털빛으로 되어 있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것이 트라이컬러(Tricolor)-(3색털-검은색과 흰색과 엷은 황갈색)이며 그 다음이 레몬 색과 흰색의 바이 컬러(2색털), 또는 엷은 황갈색과 흰색의 바이 컬러가 많다. 붉은 갈색과 흰색의 편성은 그다지 높이 평가되지 않는다. 이 털빛을 가진 개는 눈에 황색이 들기 때문이며 이것이 전형적인 하운드견의 표정을 손상시키기 때문이다.

후각 하운드의 역사는 분명하지는 않지만 중앙아프리카에서 오늘날 흔히 볼 수 있는 바센지와 유사한 타입의 하운드가 초기의 하운드에 가장 가까운 것이라 생각되고 있다. 이 개들은 약 6000년전의 남유럽이나 이집트의 회화에 그려져 있는 타입의 개와 매우 유사하다. 몇몇 풍봉 특히 스위스에서 볼 수 있는 품종에는 고대 켈트인들의 사냥개였던 켈텍(Celtic)하운드 에서 유래되었다는 것도 있다.

오늘날 볼 수 있는 갖가지 파크하운드종 대부분은 세인트 휴버트하운드를 그 선조로서 하는 개들이다. 사냥꾼들의 수호성인 휴버트 페트론이 7세기에 사냥에 사용했던 타입의 품종이 바로 그것이다. 다만 그 중 털빛이 흰 것은 이미 멸종되어 없다. 검은 색과 엷은 황갈색 2색인 것은 벨기에의 아르덴주 지방에 있는 앙단 수도원에서 여러 세기 동안 육종되어 왔다. 그 뒤 노르만인 정복자들이 이를 영국으로 반입했으며 그 뒤 톨벗하운드라 불렀고 오늘날에는 그것은 블러드하운드라는 이름으로 남아있다. 그 이름은 상처받은 사슴의 피(블러드)자국을 추적하는 능력에서 유래되었다.

대형의 후각 하운드 종은 대개 말을 타고 하는 사냥에서 사용되었다. 대형의 품종으로부터 만들어진 소형 품종은 도보로 하는 오소리, 들 토끼, 굴 토끼 등의 사냥에 사용되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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