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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AKC(American Kennel Club)

미국의 AKC(American Kennel Club)


1884년에 설립된 AKC는 개의 양성보호를 목적으로 하는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지닌 비영리기관이다. 설립이래, 사람과 개의 관계 발전과 향상을 기원하고 여러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벌였다.

AKC는 전미 각지에서 독쇼(dog show)를 주최하고 있지만, 재작년부터 그것들을 통합한 연 1회 ‘AKC/유카누바 내셔날 챔피온 쉽’을 개최하여 가장 권위있는 독쇼로서 세계의 애견가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가제트와 패밀리독

AKC는 브리더나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가제트(Gazette)>와 일반 개 애호가를 대상으로 한 <패밀리 독(Family Dog)> 두 권의 개 관련 잡지를 발행하고 있다.

<가제트>는 1889년 창간하여, 순수 혈통견의 교배에서 훈련, 양육방법 등의 전반적인 것까지 폭넓게 전문가의 요구에 대응하며, 교류를 깊게 하기 위한 목적으로 발행되고 있다.

한편, <패밀리독>은 일반적인 개 애호가들을 위한 광범위한 지식을 보급하는 것을 목적으로 발행되고 있다.

특히 <가제트>는 세계 개 애호가들의 필독서가 되고 있다. 두 잡지를 합하면 발행부수가 120만부에 달한다. 가제트는 패밀리독에 비해 전문가용 잡지로 내용도 딱딱한 편이라 볼 수 있다.

미국에서는 특히 브리더의 역할을 중요하게 보기 때문에 매월 연재나 특집도 브리더에게 초점을 맞추어 기획하는 것이 많다.

또한 잡지자체에 역사가 있으므로, 과거의 기사나 애견계의 사건을 회고하는 가제트만이 가능한 기획도 있어 호평을 받고 있다.

인기있는 개의 특집이 수요가 많은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그렇다고 적은 수의 개에 대한 관심을 잊지 않고 있다.

한편 패밀리독은 나이어린 독자층이 많아 상당히 부드러운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특집도 래브라도 리트리버와 같은 인기종이 주체다.

개가 등장하는 신화를 소개하는 등 많은 읽을 거리를 게재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 거기다 가제트는 올해부터 Our Dogs 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가제트에 게재된 기사를 골라내 수록한 것으로 가제트의 100년의 역사를 집대성한 것이라 할 수 있다.


미국 인기견종은? 래브라도, 골든 리트리버

AKC에서는 연간 약 100만 마리의 혈통서가 붙은 개가 등록된다.

미국 세대수는 약 1억세대. 그 반수 이상이 애완동물을 기르고 있으며, 개를 기르고 있는 비율은 약 3,600만 세대를 넘는다. 게다가 그 중 3분의 1이 순수 혈통의 개를 기르고 있다고 한다.

미국에는 약 150종의 순종이 등록되어 있으며, 그 중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것은 래브라도 리트리버로써 최근 13년간 부동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사람의 명령을 알아 듣고 판단하는 것이 가능한 맹인 인도견이나 경찰견으로서도 활약할 만큼 머리가 좋은 개이면서 사교성이 있는 기질이 인기의 비결일 것이다.

2위도 역시 리트리버 종인 골든 리트리버이다.

그러나 작년 1년간에 등록된 수는 래브라도가 15만 마리를 넘은 것에 비해 골든은 5만 6,000마리로, 그 차는 3배나 된다.

3위 셰퍼트견(4만7,000마리), 4위 비글(4만5,000마리), 5위 닥스훈트(4만3,000마리), 6위 요크셔테리어(3만7,000마리), 7위 복서(3만4,300마리), 8위 푸들(3만4,000마리), 9위 치와와(2만8,500마리), 10위 시츄(2만8,000마리).

반대로 가장 등록수가 적은 순종은 옵타 하운드로 전미에서 단 17마리만이 등록되어 있다. AKC는 올해 새로운 순종으로 토이 폭스 테리어와 저먼 핀셔 두 종을 인정했다.

토이 폭스 테리어는 스무드 폭스 테리어와 치와와 또는 맨체스타 테리어 등의 토이 종을 섞은 것으로, 영리하고 민첩한 테리어와 순종적인 토이종의 특징을 겸하고 있다.

저먼 핀셔는 도베르만과 미니어쳐 핀셔나 그 밖의 다른 핀셔 종을 섞은 것으로, 지적이고 사냥능력이 뛰어난 번견으로도 훌륭하다.


'AKC/유카누바 내셔널 챔피온 쉽'

AKC는 견종마다 작은 챔피온 쉽이나 경주 경기 등을 항시 개최하고 있다.
AKC/유카누바 내셔널 챔피온 쉽은 세계의 애견가들이 주목하는 유명한 독쇼이다. 이 챔피온 쉽은 <스포팅> <하운드> 등 7개 부문에서 경합을 벌여 그 중에 최고의 영예를 안는 베스트 인 쇼를 선발한다.
참고로 작년 베스트 인 쇼를 획득한 것은 <테리어>그룹에서 우승한 케리 블루 테리아인 믹그였다. 견주는 론 람지씨이다.

경쟁이 치열한 내셔날 챔피온 쉽에서 우승한다는 것은 보통 일이 아니며, 경험있는 브리더나 핸들러가 길들인 개라 하더라도 출전하면 반드시 입상하는 것은 아니다.
브리더나 핸들러, 오너가 삼위일체가 되어 훈련에 임해야만 가능하다.

또한 브리더나 핸들러에게도 자신있는 분야와 그렇지 못한 분야가 있어, 그러한 요소를 극복하고 몇 번씩이나 우승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그렇기 때문에 챔피온 쉽에서 우승하는 것의 가치는 매우 큰 것이다.
특히 혈통을 중시하는 이 세계에서는 브리더가 차지하는 공헌도가 매우 크다.

AKC/유카누바 내셔날 챔피온 쉽은 작년부터 ‘브리더 오브 더 이어(Breeder of the Year)’ 상을 만들고, 연간 가장 눈부신 활약을 펼친 브리더를 표창하고 있다.

참고로 작년 제 1회 브리더 오브 더 이어 상을 수상한 것은 푸들 브리더인 웬델 사메트씨로, 가제트 10월호에서도 특집으로 소개되어 현재 미국에서 가장 지명도가 높은 브리더가 되었다.


영화, TV 출연 인기 멤버, 애완견

인간의 가장 가까운 곳에 존재하는 애완동물 개는 헐리웃 영화나 TV프로그램에서도 자주 볼 수 있다.
<101마리 달마시안> <102> <베토벤> 시리즈 등이 특히 유명하다.

최근 예로, 개가 주인공인 MGM제작의 영화 가 개봉되었다. 에서는 보다 테리어, 이탈리안 그레이 하운드, 바니즈 마운틴 독 등 흔히 볼 수 없는 개들을 볼 수 있다.

이러한 인기 영화는 특정 종의 개의 인기를 일시적으로 높이게 하지만, 그저 귀엽다는 생각만으로 영화에 나왔던 개를 기른다는 것은 위험하다.

예를 들어 <101>개봉 당시 달마시안의 인기가 높아졌는데, 달마시안은 매우 활동적인 기질을 가지고 있어 항상 뛰어 다닐 수 있는 환경이 아니면 성장을 못하는 위험이 있다.
특히 순종견을 기르고자 할 때는 신뢰할 수 있는 브리더를 통해 입수하는 것이 최선의 길이다.

최근 개가 관련된 가장 큰 사건으로는 10월 말부터 11월까지 2주이상 계속된 캘리포니아 각지로 퍼진 산불일 것이다.

이 산불로 집을 잃거나 주인과 헤어지게 된 개를 비롯한 많은 애완동물의 희생이 발생했다. 이 일로 마음 아파했던 사람도 적지 않다.

AKC에서는 생활구호물자와 기부를 모아 집을 잃은 사람과 개를 위해 진력을 다했다.
앞으로도 AKC 및 가제트는 사람과 개의 올바른 관계 확립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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