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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관리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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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체크
[ 질병이 의심될 때 나타나는 증상들 ]
1. 갑자기 고열이 난다
2. 갑자기 심한 설사를 한다.
3. 갑자기 식욕이 떨어진다.
4. 침을 유난히 많이 흘린다.
5. 입안의 냄새가 심하다.
6. 갑자기 토한다.
7. 눈에 눈꼽이 끼고 눈이 이상하다.
8. 콧물이 심하게 나온다.
9. 갑자기 기침을 심하게 한다.
10. 귀에서 심한 악취가 나고 귀를 자주 긁는다.
11. 호흡이 불규칙하다.
12. 움직이길 싫어하고 몸에 기운이 없다.
13. 온몸의 털이 빠지고 자주 온몸을 긁는다.
14. 오줌에 피가 섞여 나온다.


강아지가 눈이 충혈되었는지 또는 염증이 있는지를 확인하십시오. 그 외에도 눈이 반쯤 감겨 있는지, 눈물이 심한지 또는 각막이 흐려지는 증상이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십시오.
눈이 감염 되었을 때는 강아지가 그곳을 긁어 대므로 자주 눈 부위를 비벼대는 것을 발견하신다면 더 자세히 관찰하십시오. 강아지의 눈을 청결하게 관리해 주면 눈에 이상이 생기는 것을 조기에 예방할 수 있습니다. 강아지의 양쪽 눈은 따뜻한 물로 적신 면봉으로 부드럽게 닦아 주십시오.


분비물이 흐르는지, 귀지가 많이 쌓였는지, 불쾌한 냄새가 나는지 강아지 귀속을 확인하십시오.
강아지가 귀를 마구 긁든지 머리를 많이 흔든다면 귀에 이상이 있다고 여기시고 확인하십시오. 건강한 귓속은 옅은 분홍색이며 깨끗하게 보이고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만약 강아지의 귓속이 건강하지 않을 시에는 동물병원에 문의하십시오.


[ 강아지의 귓속을 건강하게 유지하기 ]

물에 적신 면봉으로 밖에서 쉽게 도달할 수 있는 부위까지만 부드럽게 닦아 주십시오. 귓속 깊이 집어 넣는 것은 위험합니다.
귀가 길게 밑으로 덮여 있는 개들의 경우는 귓속 감염의 위험성이 훨씬 크므로 수시로 귓속을 닦아 주는 것이 특히 중요합니다.

이와 잇몸
마루나 방 또는 강아지 껌이나 놀이기구에서 강아지의 작은 이빨을 발견하게 되더라도 놀라지 마시고 강아지가 이빨을 먹지 않도록 버리십시오.


강아지 입을 수시로 검사하여 통증이 없는지 등을 확인하시고 이와 이 사이에 이물질이 없도록 하십시오. 영구치가 나기 시작하면 강아지 치아가 변색이 되는지 썩지는 않는지, 부러지거나 빠진 이는 없는지 또 염증이 있거나 패인 잇몸부위는 없는지 등을 주위 깊게 살펴 보십시오.


갑작스럽게 잇몸 색이 하얗게 변하는 것 또한 건강이 안 좋다는 증거입니다. 강아지 이가 수월하게 나는 것을 도와주기 위해서는 씹을수 있는 공이나 고무로 된 뼈 등을 주십시오. 그렇지 않을 경우 강아지가 다른 것들을 마구 씹을 수 있습니다. 영구치가 나오면 건강하게 유지시키기 위해서 규칙적으로 칫솔질을 해 주십시오. 양치 시에는 잇몸을 상하지 않도록 아주 조심해 주십시오. 다칠 경우 다음 칫솔질때 강아지가 귀하나 수의사에게 저항하게 되는 원인이 됩니다. 강아지 이의 치석을 제거할 때는 상당한 주의를 하시고 그 과정에 익숙해 지기가는 이의 한 부분을 닦을 때 한번에 끝내는 것이 좋습니다.강아지는 대개 4개월에서 6개월이 되면 젖니가 모두 빠지고 영구치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강아지가 발을 계속해서 핥거나 걸을 때 한쪽 발을 잘 사용치 않으면 강아지 발에 이상이 생겼다고 생각하십시오

.(베인곳이 있는지, 발바닥과 그 주위의 털에 이물질이 묻어 있는지 여부를 확인/ 별다른 이상을 눈으로 확인못할 경우는 다른쪽으로 부위를 옮겨 부드럽게 각 부위를 천천히 눌러 보십시오.)
만약의 경우 강아지 다리의 내부에 손상된 부위가 있을 경우우에는 동물병원에 문의 하시기 바랍니다.강아지의 발이 늘 청결하도록 신경 쓰시고 주로 풀씨나 뾰족한 것, 꽁초나 또 다른 이물질이 붙어 있는 것을 잘라야 할 경우엔 끝이 둥글게 처리된 가위를 조심해서 사용하여 발가락 사이 안 쪽의 살 부분을 자르지 않도록 하십시오.

발톱
정기적으로 발톱을 깍아주십시오. 강아지가 걸을때 바닥에 발톱 닿는 소리가 나면 정리를 해주어야 할 때입니다.

만일 발톱이 길게 자라도록 방치해 둘 경우 그것이 부러져서 통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가위보단 애견용 발톱깍기를 사용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발을 꼭 잡고 한번에 조금씩만 깍아주되 한번에 모든 부분을 자르려 하다가는 다치게 할 수도 있으니 너무 깊숙이 잘라서 발톱 안쪽의 예민한 부분이 손상되지 않도록 주의 하십시오.
너무 많이 잘라 출혈이 될 경우엔 베이비 파우다나 다른 파우더를 사용해 지혈을 시키고, 한번도 경험이 없다면 수의사나 미용사에게 그 요령을 배우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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