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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랄리안 캘피

오스트랄리안 캘피 (Australian Kelpie)

■ 역사

19세기가 되어 유럽의 목축업은 쇠퇴하였고, 반대로 오스트랄리아가 목축업의 중심지가 되었다. 1870년 스코틀랜드 쉽독이 호주에 전래되면서 호주산 켈피로 굳어졌다. 때문에 역시 목양견으로서 후각과 시력, 청각 등에서 훌륭한 양치기 개의 기능을 발휘한다. 이 개는 오스트레일리아의 번영에 지대한 공헌을 해왔다. 왜냐하면, 하루에 50km를 가는 것으로 알려진 이 개가 아니었더라면 무덥고 먼지 많은 기후에서 사람만으로는 목축을 할 수 없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특히 광대한 호주 초원에서 없어서 안 될 양치기의 파트너로 , 이 켈피 한마리면 웬만한 목동 여섯사람의 몫을 해낸다 할 만큼 뛰어나다. 호주에서는 양떼가 늘어나고 목장규모가 커지면서 많은 견종들이 도입되어 여러 계통으로 교배되면서 견종의 개발이 각기 이루어졌는데 켈피종의 유래는 이렇다. 1800년대 스코틀랜드에서 이주해온 루더포드가는 개들을 데려왔는데 매끄러운 머리털과 쫑긋 선 귀 또는 반 정도만 선 귀, 검정색 혹은 검정색과 황갈색이 혼합된 털을 가지고 있었다. 스코틀랜드인이 오스트랄리아에 이주해 왔을때 데리고 온 목양견으로 웰쉬 코기, 보더 콜리가 있었고, 그 견종과 오스트랄리아의 야생견 딩고와의 혼혈이라고 하는 설이 있다. 그러나, 그것을 부정하는 설도 적지 않으며, 오스트랄리아 대륙의 목축에 적합한 목양견이 필요하였던 것은 당연하다고 보아지고 여러 견종의 혼혈이었다는 것을 짐작 할 수 있
다. 캘피라고 하는 것은 스코틀랜드 전설에서 나오는 물의 요정을 뜻한다.

■ 성질

이 견종은 경계심이 강하고 감각도 예민하며, 약간 공격적인 면이 있다. 열성적이고 독립적인 성격의 개이며, 강하고 경험이 많은 훈련사에게 어릴 때부터 적응, 복종 훈련을 받는 것이 좋다. 그렇지 않으면 어린 아이나 다른 동물을 쫓는 성향이 될 수도 있다. 운동을 하고 돌아다니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도시에 사는 사람이나 돌아다니는 것을 싫어하는 주인에게는 적합하지 않다.

■ 특징

켈피종은 딩고종과 닮은 점도 있으나 분명히 서로 다른 종이다. 켈피는 더 작고, 행동적이며, 강인한 근육질을 가지고 있다. 지칠 줄 모르는 에너지는 오스트레일리아의 덥고 먼지 많고 광활한 지역에서 일하기에는 안성맞춤이나, 교외의 집안 뜰 또는 아파트에서 살기에는 부적합하다. 이 개는 지능이 높고, 부드러운 성격에 충성심이 강한 반면에 독립심도 강하여 일을 철저히 수행해낸다.

■ 외모

캘피의 크기는 수컷이 44-50cm 정도이며, 암컷이 43-48cm 정도가 된다. 목양견에 적당한 체구 구성을 한 중형견으로서 약간 마른 골격에 근육이 잘 발달하였으며, 건조하고 짧고 기름진 털을 하고 있다. 감각이 예민하나 외양이 빼어나지는 못한 견종이다. 머리 형태는 여우를 닮았지만 전체적으로 짧은 머리털과 깨끗하면서도 터프한 외모로 강건한 남성적 매력을 풍긴다. 눈은 갸름한 아몬드형이며 털색깔에 따라 눈색깔도 다양하다.
두 귀는 널찍하게 서로 떨어졌으며 뾰족하게 위로 섰다. 목이 약간 굽었으며 크지도 작지도 않은 몸매로 썩 유연한 몸놀림을 보인다. 어깨는 균형있게 경사져 있고, 가슴은 깊으나 넓지는 않다. 등은 곧고 약간 길며, 앞가슴은 계란형이다. 뼈는 그다지 굵지 않으나 발바닥과 발톱은 굳세고 단단하다. 꼬리는 북실거리는 털로 덮였으며 대개 낮게 깔리지만 일단 동작을 취할 때는 위로 치켜 올라간다. 길이는 발까지 닿으며, 쉴 때에는 늘어져 있으나 행동 시에는 수평을 유지한다. 앞발은 곧바르고 약간 가는 골격을 하고 있으나 튼튼하다. 뒷발은 근육이 잘 발달하여 힘이 있다. 발가락은 둥글고 꽉 쥔 상태입니다. 발바닥은 두툼하며, 발톱은 까맣다. 걷는 모양은 경쾌하며 지구력이 있다. 속도를 자유롭게 바꿀 수 있으며, 쉽게 피곤해 하지 않는 능력이 있다. 털은 적당히 짧고, 올곧으며 드러누워 있는데다 이중모의 밑털은 촘촘하여 기후저항성이 좋다. 몸통의 털이 짧고 굵은 직모라 만지면 꺼칠꺼칠한 느낌을 준다. 올이 세고 짧고 기름지며 숱이 많다. 모색은 검정, 흑갈색, 적갈색, 갈색, 쵸코렛색, 청회색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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