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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똥드툴레아

Coton de Tulear는 비숑 견종에 속한다. 푸들, 브리아르, 비숑은 고대의 유럽 견종인 바베트
(Barbet)의 후손이다. 체구가 작고, 털이 짧은 비숑 테네리프(Bichon Tenerife)가 스페인 사람
들에 의하여 스페인에 접한 대서양의 카나리섬(Canary Islands)에 전해졌고, 테네리프는 말티
스, 프렌치 페티트 라이언 도그(French Peit Lion Dog), 비숑프리제, 이탈리안 볼로그네제, 하
바네제, 꼬똥 드 툴레아로 분화되었다. 지금은 멸종된 테네리프는 16,17세기에 인도양의 마우리
티우스와 리유니온섬(Islands of Mauritius and Reunion)에 전해진 후, 솜털같고 긴 털을 갖게
되었고, 이름을 Coton de Reunion이라 하게 되었다. Cotton은 프랑스어로 솜을 의미한다. 이 개
는 소유가치가 있어서 상인, 관리 심지어 해적들의 애호물이 되었다. Coton de Reunion는 단절
되었지만 그 후손인 꼬똥 드 툴레아는 17세기에 아프리카의 마다가스카르섬(Madagascar
Islands)툴레아 항구에서 리유니언을 계승하였다. 툴레아는 '마다가스카르의 황실개'로 불리어
졌고, 그 섬의 토종 사냥개 모론다바(Morondava)와 교배하여 특출나게 아름다운 자태와 체력을
겸비하게 되었다. 툴레아는 한동안 귀족들만 소유할 수 있을 정도로 귀한 대접을 받았고, 현재
도 마다가스카르의 공식견 대우를 받으며, 프랑스 켄넬클럽(FCI)는 희귀종으로 승인하였고,
1974년에 기념우표가 제작되었다. 1977년에 벨기에 등 유럽에 전파되었고, 미국에서는 1974년
클럽이 조직되었고 아직 AKC에는 등록되어 있지 않다.
이 개의 눈은 검고, 입술도 검으며, 주둥이는 중간 길이에 코는 검다. 털은 이름 그대로 솜털같
으며, 10~15cm의 긴 털은 정기적인 그루밍 (털손질)을 필요로 하되 빗질은 비교적 적게 한다.
털은 매우 적게 빠지기 때문에 개털 알레르기를 가진 사람의 경우에도 덜 괴롭다. 털색은 흰색
(흔히 샴페인색이 섞여 있다), 흰색과 검정색이 섞인 것, 흰색과 샴페인색이 어울린 것에 불규
칙한 거무스름한 털이 섞인 3색의 것이 있다. 수명은 16년 내외로 매우 긴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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