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성남시 분당구
집이 투룸이고 거실이 넓어서 냥이들이 뛰어놀기 좋습니다. 집에 숨을 곳도 많고 아이
들에게 재밌고 안전한 공간이 될 거에요.
저도 아빠도 동물들을 좋아해서 어릴 때 부터 자라, 햄스터, 펫쥐, 새, 이구아나, 오
리, 물고기 등을 키워봤습니다. 아쉽게도 엄마가 고양이나 강아지는 허락하시지 않으
셨기에 어릴 땐 작은 동물들만 키웠지만, 독립해 사는 후로는 고양이 두마리와 함께
지내고 있습니다.
구조되었던 저희 집 코숏 두마리는 처음에 겁도 많고 친해지기도 어려웠지만, 사랑을
듬뿍 주며 키워 지금은 적어도 저에게 만큼은 애교 넘치고 귀여운 개냥이들입니다. 한
마리는 호기심이 많아서 겁도 없이 가출했다가 27시간만에 찾은 경험도 있습니다
ㅠㅠ 강아지도 좋아하지만 지금은 고양이의 매력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ㅋㅋ
여행갈때나 부득이하게 집을 장기간 비워야할때 고양이들이 얼마나 마음에 걸릴지 아
는 집사로써 어떤 반려묘든 정성을 다해 돌보아 주겠습니다.
강*림
33세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