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3년 경력의 강아지 돌보미입니다
강아지와 함께한 시간이 벌써 13년이 되었어요.
처음엔 한 마리의 반려견과 시작했지만, 그 시간 동안 밥 챙기기, 산책, 건강 관리, 아픈 날 밤새 곁을 지키는 것까지 보호자의 마음으로 돌봐왔습니다.
강아지마다 성격이 다르고, 좋아하는 것도 다르다는 걸 잘 알아요. 낯선 환경에서 불안해하는 아이도, 활발하게 뛰어노는 아이도, 조용히 옆에 있어 주길 바라는 아이도 그 아이의 속도에 맞춰 함께합니다.
보호자님이 자리를 비우는 동안, 제가 보호자님의 마음으로 곁에 있을게요.
언제든지 편하게 문의 주세요!
하루123
44세
서울 강남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