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일 : 2018.06.13 22:00:54 

 








 

한국 고양이 드립니다.             bbag1528894854631

   등록인

  전성호

 [매매계약서 출력]

   분양동물

  고양이 - 한국 고양이

 [피해보상규정 자세히보기]

   분양지역

  서울시

   즐겨찾기

  

   책임비

  3만원

   혈통서

  없음

   개월수

  3개월

   암수구분

  남아

   SNS정보

 

   E-mail

 

   연락처1

 

   연락처2

 




   내용

 

밑의 글을 썼던 사람입니다.
현재 감사하게도 6마리 중 4마리가 분양되었으며,
남은 2마리를 분양하기 위해 다시 올립니다.
남아있는 고양이는 둘 다 3월 25일생 수컷 냥이들로,
한 마리는 검회색,
한 마리는 치즈색의 냥이 입니다.

이 중 치즈냥이는 어떤 분께 입양되었다가,
그 분의 주거환경(원룸)에서 혼자 떨어지게 된 아이가 밤에 울어대니 양옆방에서 민
원이 들어와, 어쩔 수 없이 다시 돌아오게 된 아이입니다.

이런 경우를 겪다보니 이 아이들도 혼자가 되면 또 울어댈까봐 걱정되어,
두마리를 함께 입양해주실 분에게 분양하려 합니다.

두 마리의 책임비는 합쳐서 3만원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주거환경이 되도록이면 애완동물에 대한 민원이 들어오지 않는 분들이셨으면 합니다.
다시 데려오는데 생고생을 했던 관계로..


* 거주지역
- 서울시 관악구 신림동(대학동) 입니다. 신성초등학교 정문에서 분양을 할 생각입니
다.
* ***이43O 으로 문자부탁드립니다.



--------------------
현재 대학동에 거주중인 20대 고시생입니다.

어쩌다보니 반지하 원룸에 거주하게 됐는데...이렇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작년 12월
추운 겨울에 화장실 창문밖 공간에서 매일매일 울어대는 두놈들이 신기해 간식을 몇
번 줬더니
창문을 통해 화장실로 들어왔습니다.

외로움때문인지,
어쩌다가 모녀로 보이는 고양이들을 키우게 됐습니다. (닮은 생김새, 덩치차이)

가까운 병원에 찾아가 간단히 검사를 해보니 다행히 병은 없었지만,
중성화 비용은 감당못할 정도로 비쌌습니다. 그것도 두마리였으니까요.

발정기가 온 듯 특이하게 울어대고, 주변에 다른 덩치 큰 고양이들도 서성이는 게

였으나
뭐 어떻게 불쌍해서 다시 내보낼 수도 없고 돈이 없어 중성화를 시킬 수도 없는 무
렵,
어느날 돌아와보니 깜빡 느슨하게 닫아놓았던 화장실 을 통해 나간 게 발단이었습니
다.
며칠이 아닌 고작 몇시간이 채 안되어 돌아오니, 설마 임신했겠어, 다행이다 싶었

니다.
그리고 3주 뒤 또 한번... 잠금까지 된 창문과 방충망을 열고 나간 날이 있었습니
다.
그럴 줄은 상상도 못했거든요...
그래도 이번에도 몇시간만에 밥먹으러 돌아오길래 설마,설마했습니다.

그런데 두 마리다 배가 불러오더니 새끼를 낳더군요.
한 마리는 3월 5일에 3마리를.
한 마리는 3월 25일에 3마리를.

좁은 원룸에 6마리나 되는 애들을 방치할 수 없어 글을 올립니다.

책임비는 최소한의 책임감이 발생하리라 생각하는 2만원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말 잘 놀고, 잘 먹고 잘 싸는 건강한.
사람도 무서워하지 않아 기분좋을때 손가락 내밀면 핥아주는 그런 아이들입니다.

부디 책임감 있으신 분과 연이 닿아 행복한 묘생을 살기를 바랍니다.
태어날때부터 어미젖을 먹어 아주 건강하게 자랐고, 어떤 아이도 물똥, 설사, 등등
이상증세를 겪지 않았습니다.

사료는 2개월령에 들어설때부터 물에 불린 사료로 시작해 지금은 건사료 아주 건강

게 잘 먹습니다.
- 사료는 로얄캐닌 베이비&맘을 주었습니다.

화장실은 두부모래 사용중입니다.

심사숙고해주시고 연락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거주지역
- 서울시 관악구 신림동(대학동) 입니다. 이동수단이 없어 찾아와주시거나 아니면 신
림역이나 서울대입구역까지는제가 어떻게든 캐리어에 데리고 갈 수 있을듯 합니다.

* ***43O 으로 문자 부탁드립니다

현재 대학동에 거주중인 20대 고시생입니다.

어쩌다보니 반지하 원룸에 거주하게 됐는데...이렇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작년 12월
추운 겨울에 화장실 창문밖 공간에서 매일매일 울어대는 두놈들이 신기해 간식을 몇
번 줬더니
창문을 통해 화장실로 들어왔습니다.

외로움때문인지,
어쩌다가 모녀로 보이는 고양이들을 키우게 됐습니다. (닮은 생김새, 덩치차이)

가까운 병원에 찾아가 간단히 검사를 해보니 다행히 병은 없었지만,
중성화 비용은 감당못할 정도로 비쌌습니다. 그것도 두마리였으니까요.

발정기가 온 듯 특이하게 울어대고, 주변에 다른 덩치 큰 고양이들도 서성이는 게

였으나
뭐 어떻게 불쌍해서 다시 내보낼 수도 없고 돈이 없어 중성화를 시킬 수도 없는 무
렵,
어느날 돌아와보니 깜빡 느슨하게 닫아놓았던 화장실 을 통해 나간 게 발단이었습니
다.
며칠이 아닌 고작 몇시간이 채 안되어 돌아오니, 설마 임신했겠어, 다행이다 싶었

니다.
그리고 3주 뒤 또 한번... 잠금까지 된 창문과 방충망을 열고 나간 날이 있었습니
다.
그럴 줄은 상상도 못했거든요...
그래도 이번에도 몇시간만에 밥먹으러 돌아오길래 설마,설마했습니다.

그런데 두 마리다 배가 불러오더니 새끼를 낳더군요.
한 마리는 3월 5일에 3마리를.
한 마리는 3월 25일에 3마리를.

좁은 원룸에 6마리나 되는 애들을 방치할 수 없어 글을 올립니다.

책임비는 최소한의 책임감이 발생하리라 생각하는 2만원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말 잘 놀고, 잘 먹고 잘 싸는 건강한.
사람도 무서워하지 않아 기분좋을때 손가락 내밀면 핥아주는 그런 아이들입니다.

부디 책임감 있으신 분과 연이 닿아 행복한 묘생을 살기를 바랍니다.
태어날때부터 어미젖을 먹어 아주 건강하게 자랐고, 어떤 아이도 물똥, 설사, 등등
이상증세를 겪지 않았습니다.

사료는 2개월령에 들어설때부터 물에 불린 사료로 시작해 지금은 건사료 아주 건강

게 잘 먹습니다.
- 사료는 로얄캐닌 베이비&맘을 주었습니다.

화장실은 두부모래 사용중입니다.

심사숙고해주시고 연락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대략적인 생김새는 거의 비슷합니다.
사진에 나온 생김새를 기본으로, 5일, 25일에 태어난 아이들 중 올블랙 각각 한마리
씩 있구요, 그리고 25일에 태어난 아이는 치즈와 흰색 반반입니다. 남은 3마리는 한

고양이 색에 장화 신고 흰색 조금씩 들어갔다고 보시면 됩니다. 연락주시면 최대한

진찍어서 보내드리겠습니다.

* 거주지역
- 서울시 관악구 신림동(대학동) 입니다. 이동수단이 없어 찾아와주시거나 아니면 신
림역이나 서울대입구역까지는제가 어떻게든 캐리어에 데리고 갈 수 있을듯 합니다.

* ***이43O 으로 문자부탁드립니다..

사랑하는 반려동물이 좋은 주인을 만나 안전하게 살 수 있도록 아래의 사항을 꼭 준수하여 주세요!!
1. 무료분양 계약서를 필히 주고받으시기 바랍니다. [반려동물 무료분양 계약서 출력]
2. 반려동물분양시 분양자와 분양하시는분의 신분을 꼭 확인하여 기억해두거나 신분증사본을 받도록 하세요.

1. 책임비 5만원이상의 유료분양비를 요구하는 경우, [5만원이상 유료분양글 신고]를 클릭하세요.
2. 책임비 5만원이상의 유료분양글을 올리시면, 사이트이용이 정지되며 분양글은 삭제처리 될 수 있습니다
3. 분양을 받으신 후 본 사이트의 주세요 UCC > 지식in 에서 반려동물에 관한 상식(교육, 미용)을 숙지하세요.

4. 본 무료분양글의 내용과 사진은 저작권이 있으므로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분양글 등록 회원에게 분양받을 목적 이외의 사항으로 연락,문자 등을 보내실 경우 법적인 조치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